장조림만드는법을 이용한 소고기계란장조림만드는법!


 

늘 행복하세요^^  언제 먹어도 맛있는  장조림중에서....

 

오늘은 장조림만드는법을 이용한 소고기계란장조림만드는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두말 할 필요가 없는 국민 밑반찬.. 장조림만드는법이랍니다..

 

허나.. 보여드릴 내용은 요리전문가나 고수님들의 정통 장조림만드는법이 아닌....

평범한 일상에서 간단하면서도 쉽게 만들수 있는 .. 어찌보면 내맘대로 만드는 장조림만드는법이랍니다.^^

재료 또한 그때그때 달라지는데..

오늘의 재료는.. 새송이버섯, 소고기, 계란을 함께 넣어 만든 소고기계란장조림만드는법 이구요..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장조림만드는법이 아니므로... 싫어하시거나 미워하시면 아니된답니다.^^ 

그래도 맛은 있으니까요...^^;;;;

 

 

 

장조림만드는법을 이용한 소고기계란장조림만드는법!

 

 

준비물이랍니다.^^

 

소고기(기름기 없는 사태-우둔도 좋답니다-) , 계란( 20개), 버섯(적당량.. 없어도 무방합니다.), 마늘1큰술,

고추(말린것..청양고추.. 꽈리고추등), 간장(집간장+ 양조간장), 생강다진것, 후추, 참기름, 다시마, 설탕

 

 

먼저 계란을 찝니다.

물만 냅다 부어 센불에 끓이면....  아시죠?  얌전하게 앉아 있는 애들이 없다는걸...

 

껍질이 깨지지 않게 잘 찌려면.. 

소금이나 식초를 조금 넣은 다음..

중간보다 약한 불로 끓이시면..깨지거나 터질  염려는 뚝!

냉장고에 있는 찬 계란은 상온에 꺼내어 두었다가 넣는 게 좋구요..

찐 다음엔 재빨리 찬물에 담그면 껍질은 쉽게 까진답니다...   다 아시는 내용이죠!!!^^

 

 

 

소고기는 손질해서 적당량 넣으시구요... 

원래 큼직하게 썰고 핏물을 빼거나.. 살짝 데치기도 하는데..

간편 장조림만드는법이라 한번에 먹기 좋을 정도로 썰어서 바로 넣었답니다.

 

여기에.. 첨에 찐 계란과 다시마.. 고추(청양고추,꽈리고추등 취향대로.. )를 넣고

 집간장(조선간장)으로 밑간을 한 후 바글바글 끓인답니다.

 

나중에 추가로 간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밑간은 적절하게 조절을 해야 한답니다.   

 

 

 

새송이 버섯도 먹기 좋게 한입크기로 준비해 둡니다..

버섯은 빨리 익으므로 마지막에 따로 넣는게 좋답니다.

 

 

 

어느 정도 끓으면 다시마와 고추를 꺼내고

계란에 색이 배일정도로 끓여줍니다

 

 

 

고기가 익고 계란에 색이 배일 정도가 되면..

생강다진것(약간)양조간장을 넣어 마지막 간을 맞춘다음에..

 

 

 

 

 준비해둔 버섯을 넣고..

 

 

 

마늘..  후추.. 설탕(약간)을 넣습니다. 

원래 통마늘을 먼저 넣고 끓여야 하는데.. 다진 마늘이라 마지막에 넣었답니다.

 

그리고... 장조림의 맛을 내는데 결코 빠져서는 안될...

마지막 화룡점정... (이것이 뽀인트!!!) 

 

 

 

이정섭 아저씨가 늘 강조하는.. 

챔기름을 조금 넣고 한 소끔 끓여내면..

 

 

 

 

온 국민의 밑반찬.. 소고기계란장조림이 완성된답니다..

별다른 반찬이 없어도 이거 하나만 있으면.. 밥 한공기는 뚝딱! 

사랑스러운.. 소고기계란장조림이랍니다.^^

 

 

이상....

어설프고... 순서가 맞지 않아도.. 혼자 즐거운^^;;;  장조림만드는법을 이용한 소고기계란장조림만드는법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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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쏘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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