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어느 수영장 흔한 수영장 or 세계 최고의 수영장일까? 강심장 아니면 NO!
분명 흔한 수영장은 아닌..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에 있는 워터슬라이드가 화제라고 합니다. 현재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워터 슬라이드는 브라질 북동쪽 쎄아라주의 항구도시인 포르탈레자의 인새노인데요
흔한 수영장이 아니며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워터 슬라이드로 등재돼 있기도 한 이 워터슬라이드는 높이 41m에 낙하속도도 시속 100km에 이른다고 합니다.
▶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워터 슬라이드인 인새노
서미트 플러밋이 갖고 있던 기네스 기록을 깬 수직 낙하 미끄럼틀이 바로
흔한 수영장이 아닌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에 있는 인새노인데요
인새노는 제정신이 아닌 이들을 위한 놀이기구라고도 불린다고 하네요.
인새노를 타고 내려올 때의 속도는 시속 105km 정도인데요
생각만 해도 아찔한 이 수직 낙하 미끄럼틀은 미트 플러밋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워터 슬라이드로 기네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14층 건물 높이인 이 미끄럼틀은 활강시 약 시속 105km(65마일)로 내려오는데요.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에 있는
이 미끄럼틀을 타려면 강한 심장과 두둑한 배짱은 필수겠죠?
하지만 14층의 높이에도 볼구함에도
경사는 수직에 가까워 출발하면 약 4~5초 만에 물에 빠진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에서 이런 워터슬라이드 한번 타면
여름 더위는 싹 가시겠는데요^^;;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에 있는 워터슬라이드 이전 가장 높은 워터 슬라이드 였던 서미트 플러밋
미국 월트디즈니 월드 리조트의 서미트 플러밋도 흔한 수영장이 아닌 높은 워터슬라이드로 손꼽히는데요. 인새노 이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워터 슬라이드로 인정받았던 서미트 플러밋은 높이 37m로 수직에 가까운 높이 때문에 떨어질 때의 속도는 최고 시속 약 100k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구요.
하강이 단 5초 만에 이뤄진다고 합니다. 한편 심장질환을 앓는 이들과 노약자, 임산부 등은 인새노, 서미트 플러밋 같은 워터슬라이드 탑승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고 합니다.
흔한 수영장이 아닌
바다로 떨어지는 미끄럼대가 화제인데요
사진 속에는 높은 절벽에 설치된 하늘색 미끄럼대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데
이 미끄럼대는 바다와 곧바로 연결되어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하다고 합니다.
이 미끄럼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에 위치한 호텔 수영 시설로
지난해 CCN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별난 워터 슬라이드 중 하나로 선정되었답니다.^^
☞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 vs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
보기만 해도 간담이 서늘해지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는 볼리비아 산악지대에 위치한 융가스 도로라고 합니다.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 vs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 융가스 도로]
이 도로는 죽음의 도로로 불릴 만큼 위험한 도로로 유명하다고 해서
유투브에서 인기 뷰로 많은 클릭을 받고 있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는 네팔 산맥의 굽이 굽은 도로보다
더 진짜 무서운 도로라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 vs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 융가스 도로]
최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로 이름 붙여진 이 도로를
자동차로 이동하며 촬영한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소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실제로 동영상을 확인해보니 정말 간담이 서늘해 지네요.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 vs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 융가스 도로]
깎아지른 절벽 중턱을 따라 구불구불한 비포장 도로가 보이고,
도로 폭은 자동차 한대가 겨우 지날 만큼 좁은데다가
군데군데 무너진 흔적도 보여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라는 것이 실감이 나는데요
비가 오는 날엔 더 위험하고 큰 버스나 트럭 같은 경우엔
자칫 조그만 실수가 죽음의 참사로 이어질 수 있겠어요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 vs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 융가스 도로]
하지만 동영상의 사람들은
스릴을 즐기는 듯 환호성을 지르고 있는데요
버스에 탄 남성들은 심지어 창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어 사진을 찍는 등
대범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
정말 겁이 없는 사람들 같아요^^;;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 vs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 융가스 도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인 융가스 도로는
볼리비아의 수도인 라파스와 코로이코를 연결하는
해발 600m 산악지대에 있는데요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 vs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 융가스 도로]
두 지역을 잇는 유일한 도로이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하고도
해당지역을 통과하는 차량이 많아 사고가 많다고 합니다.
지대가 높은 곳은 해발 4600m에 달하기도 하지만
도로에는 가드레일이 없고 대부분 1차선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는 매년 200~300명이 추락사고 등으로
목숨을 잃는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 vs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 융가스 도로]
하지만 데스로드라는 오명 속에서도 융가스 도로는
세계 각지의 관광객들과 누리꾼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이런 곳에 갔다가는 70%이상이 목숨을 잃을 지도 모르니
아무리 모험이 좋아도 자제하는 것이 좋겠어요!!
[브라질의 어느 수영장 vs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도로 융가스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