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의 효능


오늘은 감의 효능에 대해 알아볼께요.


감은 가을을 알리는 대표적인 과일이죠. 감은 예로부터 금의옥액이라 불리며 신선이 마시는 달콤한 물이라고 여겨질 만큼 영양소가 풍부한데요. 낮은 열량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구요. 악성종양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고 해요.



특히 비타민A와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에 좋구요. 혈관을 부드럽게 해 고혈압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 타닌 성분이 풍부하다고 해요. 숙취해소와 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감과 단감은 감나무 밑에 기대서기만 해도 건강해진다라고 할 만큼 영양이 풍부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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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과일보다 영양소가 풍부한 단감은 누구라도 부담이 없이 섭취할 수 있어 좋고 곶감과 홍시가 되는 그냥 감 또한 시원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있어 모두가 좋아하는 가을 과실 중 하나라고 해요. 오늘은 이런 감의 효능에는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께요.


감의 효능 하나. 혈관질환을 예방하죠.

감에는 식물성섬유질과 팩틴성분이 풍부한데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동맥경화나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주며 뇌졸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감잎에는 다량의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차로 끓여 마시면 비타민을 가장 효과적으로 섭취 할 수 있구요. 신진대사를 도와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요. 단 감잎차를 마시고 난 뒤 홍차나 커피를 마시면 이런 효과가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해요.



감의 효능 둘. 감기를 예방하죠. 

감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준다고 해요. 때문에 환절기나 겨울에 섭취하게 되면 감기예방에 좋은 효과를 보이는데요. 감기에 걸려 머리가 아프고 기침이 나며 코가 자주 막힐 때는 곶감 3~4개와 생강1쪽을 넣어 달인 물을 마시면 증상이 나아진다고 해요.

감 효능 셋. 숙취를 해소하죠.

숙취현상은 체내에 들어온 알코올 성분이 미처 분해되지 못해 생기는 '아세트 알데히드' 같은 독성물질 때문에 생기게 되는데요. 술을 마시게 되면 흡수된 알코올의 10%는 소변과 호흡을 통해 배출되고 나머지 90%는 산화되어 분해가 된다고 해요. 알코올의 산화와 분해를 돕는 성분이 과당과 비타민C라고 하는데요. 감에는 이 두 가지성분 모두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간장의 활동을 도와 해독을 촉진시키구요. 열독과 술독을 풀어 주는 기능을 하며 숙취로 인한 불쾌함을 없애 준다고 해요.



감의 효능 넷. 소화기능을 개선시키죠.

알칼리성 식품인 감은 다른 과일에 비해 수분이 적은 편이라고 해요. 과당과 포도당이 대부분이구요. 당분은 전체의 14%정도로 많이 들어 있어 소화흡수가 잘 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감의 효능 다섯. 피부미용과 이뇨작용을 하죠.

감에는 비타민A가 풍부한데요. 피부의 잡티를 제거하고 모공을 줄여 주며 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 피부를 탄력있고 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해요. 또한 칼슘과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이뇨작용을 원활히 해 주는데요. 식이섬유가 다른 과일에 비해 많아 장의 연동운동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해요.

감의 효능 여섯. 위궤양 및 설사를 예방하죠.

감에는 떫은 맛을 내는 수용성 타닌 성분이 풍부한데요. 이 성분은 물을 흡수하는 수렴작용이 뛰어나기 때문에 배탈이나 위궤양 증세 예방 및 설사를 멎게 하는 등 좋은 효과를 나타낸다고 해요. 변비를 유발하는 것 또한 타닌의 이러한 효과 때문으로 알려져 있지만 잘 익은 감은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하네요.


<감의 부작용은 없을까?>

감은 몸을 차게 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위장이 찬 사람이나 병후, 산후에는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해요. 또한 철분과 잘 결합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빈혈이나 저혈압인 분들은 주의하셔야 하구요. 또한 감은 수렴작용이 뛰어나 너무 많이 먹으면 변비 증세가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해요. 



이상 영양이 풍부한 감의 효능과 함께 주의해야 할 감 부작용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 감으로 늘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