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군주란? 유시민 계몽군주뜻

늘 행복이 가득한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생활정보와 세상이야기는 전하는 쏘쿠베입니다. 오늘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유시민 김정은 계몽군주 발언과 함께 유시민 계몽군주뜻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할께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계몽군주 같다"고 평가해 연일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유 이사장의 발언에 보수 야권은 맹비난을 쏟았다고 합니다. 유시민 계몽군주 발언에 또한 대중들도 국민이 사망한 상황에서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라고 합니다.

 

 

유시민 계몽군주뜻 발언은 25일 노무현재단 유튜브 방송에서 불거졌다고 합니다. 이날 ‘10·4 남북정상선언 13주년 기념 토론회’에서 유 이사장은 "김 위원장의 리더십 스타일이 이전과는 다르다"며 “이 사람이 정말 계몽군주이고, 어떤 변화의 철학과 비전을 가진 사람이 맞는데 입지가 갖는 어려움 때문에 템포 조절을 하는 거냐, 아니냐(하는 질문을 받는데), 제 느낌엔 계몽군주 같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또 "옛날 소련도 그렇고 북한은 더더욱, 위로부터 개혁(지배층이 주체가 된 개혁)이 아니면 사회가 변하기 어렵다. 1인에 권력이 집중된 시스템에서는 그 권력자가 계몽군주 성격을 갖고 있으면 확 변한다. 그런 사례가 많다”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유시민 계몽군주뜻 논란에서처럼 이사장이 이런 논리를 펼친 것은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예전에 말했다 욕 먹었다”면서 이번에도 같은 이야기를 한 뜻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서 계몽군주의 면모를 엿볼 수 있고 그를 중심으로 북한 변화의 기대를 걸어본다’는 취지로 보인다고 합니다.

 

 

유 이사장은 지난 2018년 5월 11일 JTBC ‘썰전’에서도 2018 남북정상회담에 나선 김 위원장을 분석하며 “회담 생중계는 굉장히 지혜로운 선택이었다. 미디어의 창을 거치지 않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호평했다고 합니다. 또 정상회담이 생중계되면서 미디어가 씌운 김 위원장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박형준 동아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북한의 입장에서 탁월한 선동 기술이다. 하지만 그런 과대평가는 오히려 위험하다”면서 “독재자치고 똑똑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김정은, 굉장히 멍청할 줄 알았는데 똑똑한 사람이었네? 이런 평가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경계했다고 합니다.

 

 

박 교수는 “그런 개개인의 특성과 관계없이 북한 체제의 본성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에 유 이사장은 “그건 모두가 안다”면서 “김 위원장이 계몽군주가 될 가능성이 있기에 주목하는 거지, 그게 아니라면 뭐하러 희망을 걸겠냐”고 반문했다고 합니다. 유시민 계몽군주뜻 발언은 지난 과거에도 있었다고 합니다.

 

 

한편 계몽군주란 계몽군주뜻에 대해 알아보면 계몽 사상가의 영향을 받아 합리적이며 개혁적인 정치를 추구하는 군주를 뜻한다고 합니다.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대왕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프리드리히 대왕은 봉건적 전통을 벗어나는 한편 사법 제도의 개선, 고문 금지, 법전 편찬 등의 개혁을 추진하였다고 합니다.

 

 

계몽전제군주란?[ enlightened despot , 啓蒙專制君主 ]

개명전제군주(開明專制君主)라고도 합니다.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2세, 러시아의 예카테리나 2세가 그 전형(典型)이라고 합니다. 

 

 

중세 봉건사회로부터 근대 시민사회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유럽 각지에 중앙집권제(中央集權制)와 전제적 성격을 특징으로 하는 절대주의 국가가 성립하였다고 합니다. 

 

이 절대주의는 봉건사회 내부에 생긴 반봉건적(反封建的) 시민계급의 상승력과 스스로 쇠퇴하는 봉건계급 세력의 일시적인 균형관계에서 성립한다고 합니다.

 

 

여러 봉건계급이 절대주의 체제의 관철을 방해하는 경우, 절대주의 왕권은 봉건세력을 억제하면서 일정한 근대화 개혁의 실현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시민계급이 성숙하여 절대주의를 비판하는 단계에 이르면, 절대주의 왕권은 시민계급을 제압하는 반동적(反動的) 성격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계몽전제군주란 이와 같은 절대주의의 성립 및 ·전개 과정에서 시민계급의 성숙이 늦거나, 자본주의적 발전이 뒤진 단계의 국가에서는 봉건계급의 저항을 억누르고 ‘위로부터의 개혁자’로서 출현한다고 합니다. 

 

특히 18세기에 영국 ·프랑스에서 계몽주의의 움직임이 활발해지자, 주변의 유럽 여러 국가에서는 계몽사상, 특히 프랑스 계몽사상의 영향을 받은 이른바 계몽전제군주가 출현하였다고 합니다. 프로이센 ·러시아의 전형적인 예 이외에 오스트리아의 요제프 2세, 스웨덴의 구스타브 아돌프 3세, 폴란드의 스타니슬라프 2세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들 계몽전제군주는 스스로 계몽사상을 배우거나 직접 계몽사상가를 초빙하여, 스스로 ‘철학자’가 될 것을 목표로 하면서 농업을 개량하고 근대산업을 일으켜, 교육 ·정치 ·경제제도의 개혁을 시도하였으나, 그 대부분은 관념적인 것에 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계몽전제군주는 시민계급과 여러 봉건계급 간에 이르는 초계급적(超階級的)인 독립성을 가진 듯한 외관(外觀)을 보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절대주의 전제군주였으며, 본질적으로는 반(反)민주적인 군주에 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계몽사상가의 대부분도 반봉건사상이 강한 반면, 시민계급을 멸시하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때문에 절대주의 그 자체의 존재를 부정하는 일 없이 개량적으로 계몽된 전제군주, 즉 그들이 이상으로 하는 국왕인 '철학자'를 기대하여, 여기에 양자의 일치점을 찾았다고 합니다. - 참고: 네이버 지식백과 -

 

이상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유시민 계몽군주 발언으로 논란이 된 가운데 알아본 계몽군주란 계몽군주 뜻에 대한 정보였습니다.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