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와 독감의 차이, 감기 독감 차이 알아보기

 

오늘은 감기와 독감의 차이, 감기 독감 차이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은 것 같지만 전혀 다른 차이를 보이는 감기와 독감의 차이 어떻게 될까요? 아침 저녁 큰 일교차로 인해 반갑지 않은 손님인 감기가 찾아오는 계절입니다.

 

 

콧물이 나고 열이나고 간혹 목이 아픈 감기가 오래가면 이게 독감인지 감기인지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 감기와 독감을 비슷하게 알고 있거나 감기의 증상이 심한 경우가 독감이 아닐까 할 정도로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라고 합니다. 

 

 

감기와 독감의 차이 즉 감기 독감 차이를 쉽게 이야기하자면 감기는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든 걸릴 수 있는 질환이지만 독감은 늦가을에서 봄까지 유행하며 또 감기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치유가 가능하지만 독감은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감기와 독감의 차이 좀 더 정확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독감은 늦가을에서 봄까지 유행하는데 노인이나 당뇨환자 등에는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을 말합니다. 감기는 서서히 증상이 발생하지만 독감은 고열, 근육통, 인후통 등의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며 전신 쇠약감, 오심, 설사 등의 위장관 증상 등 전신 증상도 나타난다고 합니다.

 

 

독감이 발병하는 시기는 늦가을에서 봄까지이고 접촉에 의해서도 전파되지만 공기를 통해 전파돼 유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독감은 대부분의 경우 일반적인치료로 호전이 되지만 노인환자나 면역저하자, 만성 심 폐질환, 당뇨, 신질환 환자 등에서 발생할 시에는 치명적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독감 바이러스는 A, B, C 세 가지 형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중 문제가 되는 것은 A와 B형으로서 신종플루처럼 대변이 및 대유행을 만들고 심한 임상증상을 유발하는 것은 주로 A형이라고 합니다.

 

 

독감의 경우 매년 일부 유전자 변화를 만들거나, 돌연변이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인플루엔자가 발생된다고 합니다. 그에 대한 방어 체계가 형성돼 있지 않아 유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년 다시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접종 후 항체 생성 기간이 2주 이상 걸리므로 주로 유행 시기에 앞서 10월에서 12월에 접종을 권장합니다. 미리 예방접종을 맞지 않았더라도 인플루엔자가 유행하면 언제든지 접종 해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별한 질환이 없고 건강한 경우에는 완화제와 함께 충분한 휴식과 수분 및 영양섭취로 치료를 하며 호흡기 질환 등 만성질환이 있거나 노인이나 어린 아이, 면역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항바이러스제는 증상이 나타나고 48시간 이내에 투여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4일째 증상 심하고 대부분 열흘 안에 호전되면 감기라고 합니다.

통상 호흡기를 상기도와 하기도로 나누는데 상기도는 코, 인두, 구강, 인후두, 후두를 말하며 하기도는 기관, 기관지, 폐를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상기도 감염은 주로 바이러스에 의해 나타난다고 합니다.

 

 

발생 부위에 따라 감기, 인후염, 부비동염, 후두염, 편도염 등으로 구별하는데 감기란 이 상기도 감염 중 특히 코를 중심으로 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한 경우를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감기 증상으로는 주로 기침, 콧물, 재채기, 발열, 인후통이 있습니다.  2~3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2~4일째 증상이 가장 심하고 바이러스 분비도 많아 전염력이 높다고 합니다.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괜찮아지지만 3주까지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1인당 매년 1~6회 정도 발생하며, 성인들은 평균 2~4회, 소아는 6~8회 정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감기바이러스 중 가장 흔한 바이러스는 리노바이러스이며 그 밖에 코로나 바이러스, RSV, 파라인플루엔자 등이 있다고 합니다. 감기는 대부분 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 치유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약물을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감기나 독감은 정상적인 생활을 방해하고 둘다 전염성이 있는 분비물과 접촉함으로써 생길 수 있다고 하니까 비누로 손을 자주 깨끗이 씻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면역력에 좋은 음식섭취 및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꾸준한 운동도 필요합니다.

 

 

이상은 감기와 독감의 차이, 감기 독감 차이에 대한 간단 정보였습니다. 참고하셔서 늘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