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에 나쁜 음식, 회식 때마다 삼겹살을 즐기는 직장인 대장암 발생률이 높아지나요?
회식 때마다 삼겹살을 즐기는 직장인, 대장암 발생률이 높아질까요? 2007년 세계암연구재단과 미국암연구협회에서는 대장암 위험 증가가 확실한 요인으로 붉은 육류, 가공육, 알코올성 음료(남성), 과체중, 복부 비만이 있다고 발표했다고 하는데요.
여러 연구 결과들을 살펴보면 육류(붉은색 고기)의 경우 흰색 고기에 비해 철분 성분이 더 많아서 철분이 분해될 때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활성산소를 발생시키고, 이들이 결국 DNA를 손상시켜서 암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주장이 있구요.
조리되는 방법에 따라 굽거나 훈제 또는 튀길 경우 찌거나 삶을 때보다 헤테로사이클릭아민(HAs)이 많이 발생해서 암 발생 빈도를 높인다는 보고도 있다고 해요. 또한 고온에서 오랫동안 요리했을 경우 암 발생 유해물질이 더 많이 발생하고, 섭취 빈도 및 섭취 기간이 늘어날수록 암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보고되었다고 합니다.
삼겹살은 붉은 육류로 대장암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며, 구워 먹으면 찌거나 삶아 먹을 때보다 암 발생 유해 물질이 더 많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게다가 음주까지 곁들이면 대장암 발생에 더욱 악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 참조 :네이버 지식백과]
대장암원인
1.동물성 지방의 과도한 섭취
동물성 지방 또는 육류 섭취는 대장암 발생과 관련이 깊다고 합니다. 특히 돼지고기, 소고기 같이 붉은 고기와 가공육류의 섭취가 대장암 발생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육류를 굽거나 튀기거나 바베큐할 경우 나오는 발암 물질이 대장암의 발생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2. 섬유질 섭취 부족
섬유질, 야채류, 과일류의 충분한 섭취는 대장암의 예방효과가 있다는 알려져 있는데요. 섬유질은 발암물질이 장벽과 접촉하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장내 발암물질을 희석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랍니다.
3. 칼슘, 비타민 D의 부족
칼슘섭취가 대장암 발생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고, 몸안의 비타민 D의 농도가 충분하면 대장암 사망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4. 육체적 활동 부족
육체적 활동량이 부족할 경우 대장암 발생이 많아진다는 보고가 있답니다.
5. 염증성 장질환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속하는 염증성 장질환의 경우 대장암의 발병위험이 4-20배 상승하며 일반 대장암보다 20-30년 일찍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6. 선종성 폴립
선종성 폴립 일부에서 대장암으로 진행되므로 발견시 반드시 제거를 하고 이후 추적검사가 꼭 필요하답니다.
7. 유전적 요인
직계가족이나 가까운 친척 중에 대장암이 있는 경우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지며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이나 유전성 비용종증 대장암의 경우 직계가족이 젊은 나이에도 대장암에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런 분들은 젊은 나이부터 대장암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대장암에 나쁜 음식, 회식 때마다 삼겹살을 즐기는 직장인 대장암 발생률이 높아지나요?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