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산 효능 부작용 및 엽산 하루 권장량 1일 섭취량 기준 알아보기
엽산 효능 및 엽산 부작용, 엽산 하루 권장량 1일 섭취량 기준은 어떻게 될까요? 오늘은 엽산 효능과 더불어 엽산 부작용, 엽산 하루 권장량과 1일 섭취량 기준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도록 할게요.
엽산은 비타민 종류 중 하나로서, 비타민 B9 또는 비타민 M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엽산'이라는 이름은 영어 명칭인 'folic acid'의 어원이 나뭇잎을 뜻하는 라틴어 'folium'에서 유래한 것을 번역한 것이라고 하구요. 이름 그대로 녹색 잎채소와 과일에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세포의 생성, 핵산의 합성, 적혈구의 생성에 필수적인 영양소라고 해요.
엽산은 특히 임신부에게 매우 중요한데요. 임신을 하게 되면 태아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서, 임신 전보다 더 많은 열량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해요.
따라서 임산부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부족하지 않게 섭취해야 하는데요. 특히 중요한 것은 엽산 섭취로서, 엽산은 태아 건강을 위해 임산부가 필수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이기 때문이라고 해요.
엽산은 사람에게는 핵산을 합성하고, 적혈구를 생성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해요. 만약 엽산이 부족할 경우 부작용으로, 태아 신경관 결손과 관계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엽산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태아의 신경관 결손은 산모가 임신 사실을 알기 전인 임신 28일 이전에 발생하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가임 여성은 엽산 결핍이 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해요. 엽산이 부족한 상태로 임신하게 되면 습관성 유산, 다운증후군, 저체중아, 거대적아구성 빈혈의 빈도가 증가한다고 해요.
엽산 효능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면, 급성 임파구성 백혈병과 대장암을 예방하고, 심장질환, 알츠하이머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가임 여성 외 고혈압, 심장병, 말초혈관질환 환자, 기억 장애, 정상 식사를 하지 못하는 노인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라고 알려져 있다고 해요.
<엽산 효능>
▶ 엽산은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에 필수 영양소이며 기형아를 막아주며 유산, 조산의 위험을 낮춰준다고 해요.
▶ 또한 임신을 준비 중인 남성의 정자 형성에도 좋다고 하구요.
▶ 헤모글로빈 수치를 올려주어 빈혈에 좋은 엽산 효능이 있다고 해요.
▶ 혈관 노화의 원인인 호모시스테인 감소를 위해 엽산이 좋은데요. 호모시스테인 감소는 심장건강과 뇌졸중 예방에도 좋다고 해요.
▶ 엽산은 당뇨병에서 혈액 중 지질 감소 역할도 있으며, 엽산이 세포 성장을 촉진하기 때문에 탈모에도 좋다는 주장이 있다고 하구요.
▶ 또한 우울이나 기분변화에도 엽산 효능은 좋은 기능을 한다고 해요.
가임 여성에게 권장하는 엽산 하루 권장량은 매일 0.4mg이라고 해요. 미국 질병관리본부(CDC) 가이드라인 기준에 따르면 임신 가능성이 있는 15~45세 모든 여성은 엽산 1일 섭취량 기준 매일 엽산 400mcg을 섭취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는 너무 늦기 때문이라고 해요.
여성이 임신 사실을 알기도 전인 임신 3~4주째에 중요한 기형여부가 엽산에 의해 결정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엽산이 결핍되면 척추기형, 무뇌증, 언청이 위험이 증가한다고 해요.
미국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엽산 보충으로 기형아 예방이 가능하다고 공표했다고 하는데요. 임신 사실을 안 이후에는 두 배인 800mcg를 복용해도 좋다고 하구요. 만약 가족 중에 신경관결손(척추나 뇌 관련) 같은 기형아 경력이 있거나, 여성 본인이 과거에 기형아 출산 경험이 있다면, 10배 용량인 4,000mcg를 임신 1개월 전부터 복용해야 한다고 해요.
이 용량은 U.S. Public Health Service guideline 공식 지침이라고 하구요. 뇌전증(간질)약을 복용 중인 임산부도 엽산 4,000mcg으로 기형아 위험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고 해요. 참고로 1mg=1000mcg라고 하는데요. 따라서 가임 여성에게 권장되는 0.4mg=400mcg이구요. 참고로 엽산은 수용성이므로 과량 복용하더라도 체내에 축적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해요.
사람이 섭취하는 음식 가운데 시금치, 진한 녹색 야채, 대두콩, 오렌지, 효모, 계란 노른자, 생선, 간에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식품 속의 엽산 성분은 요리할 때 대부분 파괴되기 때문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해요.
엽산 부작용 및 엽산 복용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면 관절염약인 MTX를 복용하는 경우 엽산 복용 용량은 1,000mcg(1mg)이며 항암제를 복용 하는 경우엔 엽산이 항암작용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하구요.
엽산은 DNA합성 필수 영양소이기 때문에, 우리 몸의 좋은 세포뿐만 아니라 암세포 증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따라서 암 환자가 엽산을 많이 복용하면 다른 부위에 암이 더 생긴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해요.
또한 엽산을 너무 과도하게 복용하면, 필수 비타민인 B12 농도가 감소한다는 연구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특히 노인의 경우 더 주의하고 B12 보충이 병행되어야 좋다고 하구요. 보통 사람들은 의사의 처방이 아닌 한 엽산 하루 권장량 1일 섭취량 기준 하루 1,000mcg(1mg)을 초과해서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해요.
이처럼 임산부 필수 비타민으로 꼽히는 엽산은 현미, 보리 등의 잡곡과 녹색 채소를 비롯해 딸기, 바나나 등의 과일과 동물의 간 등에 많이 들어 있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임산부는 평소 식단에 이러한 천연 엽산 식품을 추가해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고 하구요. 만약 이런 식품으로도 보충하기 힘들다면 엽산 효능을 충분히 보충하기 위한 영양제 선택도 고려해야 한다고 해요.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